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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불허전 ~ tvN 토일 드라마 (2017)

조선왕복 메디활극 - 명불허전 (tvN) 방영 기간 : 2017년 8월 12일 ~ 10월 1일 (16부작) 시청률 : 6.9% 등장인물 허임 - 김남길 최연경 - 김아중 유재하 - 유민규 동막개 - 문가영 최천술 - 윤주상 허준 - 엄효섭 신명훈 - 안석환 황교수 - 이대연 두칠 - 오대환 민병기 - 태항호 김민재 - 김성주 전재숙 - 민지아 마성태 - 김명곤 진영훈 - 이재균 유진오 - 유민규 연이 - 신린아 딱새 - 최재섭 사야가 - 다케다 히로미츠 오하라 - 노정의 강만수 - 이재원 정이연 - 서정연

술을 끊었을 때 달라지는 몸의 변화들

간암, 대장암 등 암 발생 위험 감소 미국 국립암연구소에 의하면, 술은 구강암과 간암, 유방암, 대장암 위험을 대폭 상승 시킨다. 술을 많이 마시면 마실수록 이런 암들이 발생할 위험이 더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에 적당량의 술은 심장병 위험을 낮춘다는 여러 연구 결과가 있다. 여기서 적당량은 남성은 하루 2잔, 여성은 1잔 정도다. 하루 맥주는 370cc 정도, 와인은 150 ㎖ 정도가 적당하다. 금주하면 이전보다 식사량 감소 술은 음식을 더 많이 먹게 만드는 가장 큰 원인이다. 이는 술이 감각을 고조 시키기 때문이다. 관련 연구에 의하면, 술 2잔에 해당하는 알코올을 섭취한 여성들은 소금이 든 음료를 마신 여성들보다 음식을 30 % 더 먹은 것으로 나타났다. 알코올 성분이 뇌의 해마 부위 활동을 증가시켜 음식 냄새에 더 민감하게 함으로써 더 먹게 만드는 것으로 드러났다. 금주와 함께 서서히 체중 감소 술은 마시는 사람이 자각하지 못한 채 은근히 열량 섭취를 증가 시키는 것으로 꼽힌다. 칵테일의 하나인 마르가리타 한잔은 열량이 300 칼로리가 넘는다. 관련 연구에 따르면, 적당량의 술을 마신 남성은 약 433 칼로리를, 여성은 300 칼로리를 더 섭취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술을 끊으면 체중이 서서히 줄기 시작하는 이유 중 하나이다. 깊은 수면 단계에서 숙면 관련 연구에 따르면, 잠자리에 들기 전에 술을 마시면 뇌에서 알파파 패턴이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알파파는 뇌 피질의 후두부에서 나오는 전류로, 알파파가 나오면 수면이 방해를 받는다. 술은 빨리 잠들게 하고 처음에는 깊은 수면에 들어가게 하지만, 이 단계가 지나고 나면 수면의 질을 방해한다. 이 때문에 술을 마시고 잠이 들면 계속 뒤척이게 되지만, 술을 끊고 수면을 취하면 다음날 더 상쾌하고 생생하게 된다. 안색이 좋아지고, 피부 트러블 개선 술을 끊은 뒤 며칠 안에 피부가 더 촉촉해져 보이거나 그런 느낌이 들 것이다. 술은 이뇨제 역할을 하기 때문에 소변을 더 자주 보게 만든다. 알코올 성분은...

에너지를 채우고 건강을 증진시키는 착한 음식들

오트밀 오트밀은 귀리를 볶은 후 납작하게 누른 것으로 국내에서도 소비가 증가하고 있다. 복합탄수화물 식품으로 식이 섬유와 단백질이 풍부하고 소화되는 속도가 느려 혈당에 미치는 영향이 적다. 또, 포만감이 오래가 다이어트에도 안성맞춤. 달걀 달걀은 1알에 약 70Kcal 로 낮은 반면, 단백질은 6g 이나 함유한 고단백 식품이다. 스마트폰과 컴퓨터 모니터를 보는 시간이 많은 직장인에게 달걀은 아침식사로도 제격이다. 눈의 망막을 보호에 도움을 주는 루테인과 제아잔틴 성분이 풍부하고 뇌 활동성을 높이는 콜린도 가득하다. 닭고기 닭고기는 쇠고기보다 100g 당 단백질 함량이 높은 고단백 식품이다. 특히, 지방이 많은 껍질을 제거하면 저칼로리로 즐길 수 있고 소화가 쉬워 성장기 어린이나 기력이 떨어진 노인 식단으로도 좋다. 다른 육고기에 비해 불포화지방산 함량이 높고 필수 아미노산이 골고루 들어있어 세포조직의 재생과 유지에도 도움을 준다. 베리류 달콤한 간식이 생각날 땐 블루베리, 딸기, 블랙베리를 먹어보자. 특히 제철을 맞은 딸기는 비타민C가 풍부해 피로 개선 효과가 크며 항산화 물질인 안토시아닌이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혈관 건강을 증진한다. 물 일상에서 간과하기 쉬운 물은 그 어떤 음식보다 우리 몸에 많은 영향을 미친다. 모든 영양분과 산소를 세포로 운반하고 노폐물을 배출하는 것은 '물'의 역할이다. 체수분이 1~2 %만 부족해도 갈증이 나기 시작하고 이를 방치하면 피로감과 현기증, 집중력 약화 등 이상 증상이 나타난다. 세계보건기구( WHO )는 하루 약 8잔의 물을 섭취하라고 권고한다. 호두 호두 속 오메가3는 뇌 기능을 원활히 하고 기억력 개선에 도움을 준다. 특히, 우리 몸의 에너지인 알파-리놀렌산이 가득하다. 연구에 따르면 호두는 식이섬유와 건강한 지방산이 공복감을 채워 칼로리가 높더라도 체중 증가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오후 출출한 시간에 한 줌이면 공복감과 에너지를 함께 채울 수 있다.

면역 체계를 튼튼하게 만드는 생활 방식들

잠 잘 자기 65 세 이상인데 자는 시간이 6시간 미만이라면, 백혈구가 병원균의 침입에 제대로 대처하지 못한다. 수면이 부족하면 감기, 독감에도 걸리기 쉽다. 꾸준히 운동하기 운동은 심장과 근육을 단련하고, 몸매를 보기 좋게 만들 뿐 아니라, 면역 체계 강화에도 기여한다. 특히 나이 먹은 사람에게 중요하다. 새로운 감염을 발견했을 때 경보를 울리는 T세포는 나이를 먹으면 줄어든다. 그런데 연구에 따르면 사이클을 타는 55~79 세 성인들은 젊은이들 못지않게 T세포를 생성했다. 그밖에도 운동이 감기를 비롯한 상부 호흡기 감염을 줄인다는 연구가 여럿이다. 섬유질, 프로바이오틱 식품 섭취 소화관에는 면역 체계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무수한 미생물이 살고 있다. 지방은 적게, 섬유소는 풍부하게 섭취하면 장 내 유익한 균의 비중을 늘어난다. 유익균 증식에 좋은 프로바이오틱을 섭취하는 것도 좋다. 요구르트에 들어 있는 프로바이오틱은 항생제를 복용할 때 발생하는 감염성 설사를 예방하며, 궤양성 대장염 수술 후 합병증으로 고생하는 이들에게도 도움이 된다. 술 줄이기 취하도록 마시고 나면 몸에는 숙취 이상의 것이 남는다. 연구에 따르면 보드카를 네~다섯 잔 마신 사람은 암과 싸우는 백혈구 수치가 낮았다. 이 상태는 술 마시고 다섯 시간이 지나서야 회복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술을 많이 마시면 박테리아를 무찌르는 면역 세포인 매크로파지의 힘도 약해진다. 햇볕 쬐기 햇볕을 쬘 때 만들어지는 비타민D는 면역 체계의 균형을 잡는다. 염증성 장 질환이나 다발성 경화증, 류머티즘 관절염 등 자가 면역 질환을 막는 세포의 생성을 촉진하는 것이다. 비타민D는 또한 매크로파지가 해로운 균을 죽이는 것을 돕기 때문에 독감 등 감염성 질환에 대한 면역력이 강해진다. 담배 끊기 담배를 피우는 이들은 독감이나 폐렴, 염증성 질병에 걸리기 쉽다. 니코틴이 해로운 미생물을 죽이는 호중성 백혈구의 능력을 훼손하기 때문이다. 흡연자들의 비인강, 즉 코 뒤쪽에서 목의 상부로 이어지는 인두부에는 유익한 박테리아가...

나이 들어도 기억력을 유지하는 방법들

뇌의 축소 현상 막아주는 가벼운 운동 운동은 기억력을 유지 시키는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이다. 특히 고강도 운동보다는 가벼운 운동이 기억력을 지키는 데 더 도움이 된다. 걷기나 산책 같은 가벼운 운동은 나이가 들어 뇌가 축소되는 현상을 막아준다. 최근 연구에 따르면 노년기에 적절한 운동을 하는 사람들의 뇌는 운동을 하지 않는 사람에 비해 크기가 평균 2% 정도 큰 것으로 나타났다. 이왕 하는 운동이라면 하루라도 빨리 시작하는 것이 좋다. 중년부터 운동을 시작하면 30 년 뒤 치매 발병 확률을 큰 폭으로 줄인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또 20 대에 주 5회, 하루 30 분 이상 가벼운 운동을 하면 기억력이 향상된다는 연구도 나와 있는 상태다. 뇌의 산화와 염증 막아주는 과일과 채소 기억력이 감퇴 하는 주요 원인 중 하나는 뇌가 산화 되거나 뇌에 염증이 생기는 경우이다. 그런데 과일과 채소에는 천연 항산화 및 항염증 성분이 풍부하다. 따라서 과일과 채소를 많이 먹으면 산화와 염증으로 인한 뇌 손상을 막을 수 있다. 블루베리와 포도에 많은 안토시아닌 성분은 기억력 향상 등 두뇌 활동에 도움을 주고 콜레스테롤의 흡수를 억제한다. 특히 블루베리의 카로티노이드, 플라보노이드, 클로르겐산 등 페놀화합물은 몸에 나쁜 활성산소를 억제하고 혈액 순환에 좋은 항산화 물질이 많이 들어 있다. 뇌 부위의 모세혈관을 보호하고 염증 방지에 도움을 준다. 적절한 체중 유지와 콜레스테롤 피하기 적절한 체중을 유지하고 나쁜 콜레스테롤이 많이 들어있는 음식을 피하는 것은 심장병 위험을 줄이는 효과만 있는 게 아니다. 이런 식습관을 유지하면 치매를 예방하는 데도 큰 도움이 된다. 특히 중년부터 미리 신경을 쓰면 나이가 들어 기억력이 손상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열린 자세로 뇌를 사용하는 지적 활동 독서 같은 문화 활동도 뇌 기능을 유지하는 데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다 준다. 특히 새로운 사실과 지식에 대해 열린 자세를 갖는 것이 중요하다. 이런 개방적 태도를 갖고 있는 사람들은 지식을 풍부하게 ...